바그너 : 오페라 ‘니벨룽겐의 반지’ 제1일 <발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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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너 : 오페라 ‘니벨룽겐의 반지’ 제1일 <발퀴레>

 

 

 

게오르그 솔티 지휘,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외

 

영국의 데카 레코드가 솔티와 빈 필하모닉, 선별된 바그너 가수들과 함께 1958년~1965년에 걸쳐 행한 ‘반지’의 스테레오 전곡 녹음 프로젝트. 그 마지막을 장식한 것이 1965년에 녹음된 ‘발퀴레’이다. ‘라인의 황금’으로 시작된 데카의 ‘반지’ 녹음은 8년에 달하는 제작 기간 동안 녹음 기법이 심화되어 한층 뛰어난 원숙미를 느낄 수 있다. 풍부한 공간감 안에서 연주자를 직접 만질 수 있을 것 같은 생생한 음이 재현되어 고도의 임장감을 전해진다.

 

 

■디스크, 패키지 사양
디스크 구성은 지금까지의 주된 형식이었던 SACD와 CD의 세트가 아니라 싱글레이어 SACD(통상의 CD 플레이어로는 재생 불가, 스테레오 음성만 수록) 3장. 예정된 생산 수량 이후에는 추가 프레스가 없는 완전한 한정 생산 음반입니다. 패키지는 LP 재킷 사이즈와 동일한 특수 타입으로서 56페이지에 달하는 동 사이즈의 호화 북렛에는 가사(색인 포함) 뿐만 아니라 존 컬쇼가 작성한 ‘지상으로 내려오다 : 발퀘레의 인간성’, 와타나베 마모루가 상세하게 설명한 악곡 해설(LP의 해설지에서 옮김), 코바야시 토시유키와 하세가와 카츠히데의 연주자 소개 등이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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