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LLATON
Plural Evo
질감이 부드럽고 음영을 잘 표현하며
개방감이 있고 반응이 빠른 음
편안한 마음으로 음악을 줄길 수 있다 ---
PROFILE
동사의 기원은 1930년대에 독일의 에밀 포츠스(Emil Podszus) 박사가 개발한 진동판이다.
‘젤라톤’이라고 이름 지어진 이 폼 진동판(Foam Diaphragm)은 경량⋅경질 발포재의 양면에 극히 얇은 알루미늄박이 부착되어 있는 샌드위치 구조로 이루어져 있는데, 고음역 재생의 상한은 당시로서는 경이로운 16kHz에 달했다.
‘젤라톤’이라는 브랜드를 되살린 것은 창업자의 손자 마누엘 포츠스(Manuel Podszus).
5년 이상의 개발 기간을 거쳐 완성한 EVO 진동판을 중음역과 저음역 드라이버에 채용한 대형 플로어 스탠딩 기기가 Plural Evo이다.
민감한 진동판에 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배려한 인클로저는 중음역 드라이버용이 후면 개방형이고 저음역 드라이버용이 밑면에 포트가 설치되어 있는 베이스 리플렉스형이다.
시청은 포트가 열려 있는 상태로 진행했는데, 우레탄 폼 흡음재로 막으면 더 조여진 저음을 얻을 수 있다.
젤라톤 Plural Evo ¥12,500,000(페어) 2024년 발매
●형식: 3웨이 4스피커⋅베이스 리플렉스형
●사용 유닛: 우퍼⋅28cm 콘형×2, 미드레인지⋅18cm 콘형, 트위터⋅3cm 돔형
●감도: 92dB/W/m
●임피던스: 4Ω
●크기/무게: W340×H1,270×D540mm/95kg
●비고: 사진의 마감은 Piano Gloss Black, 이 외에 Piano Gloss White 마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