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에라자드, 루미녹스 오디오 이어폰 케이블 7종 국내 정식 출시 -
각기 다른 도체 구성과 사운드 밸런스로 음악의 다양한 표현을 경험할 수 있는 7종 라인업 구성 - 8월 30일까지 런칭 기념 특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2026년 8월 20일 - 프리미엄 이어폰·헤드폰 및 오디오 기기를 전문으로 수입하는 '셰에라자드(대표 최관식, schezade.co.kr)'가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Luminox Audio(루미녹스 오디오)의 이어폰 케이블 7종을 20일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루미녹스 오디오는 오디오 케이블 기술과 이어폰 관련 분야에서 축적한 30년 이상의 제조 및 R&D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되었으며, 음악이 지닌 본연의 표현을 더욱 온전하게 전달하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하며, 케이블의 소재와 구조에 따른 사운드의 변화를 통해 보다 다양한 음악적 표현을 제시하는 오디오 브랜드다.
이번 런칭 라인업은 세 가지 사운드 성향을 선택할 수 있는 대표 플래그십 모델 ʻLuminox ’를 비롯해 서로 다른 두 가지 사운드 밸런스를 제시하는 플래그십 모델 ʻOverture’,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과 생생한 표현을 구현하는 ʻTri-Light’, 넓은 사운드스테이지와 균형 잡힌 표현을 강조한 ʻDay for Night’, 힘 있고 존재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ʻKilowatt’, PB technology의 기본 모델 ʻReflection’ 그리고 두 가지 은도금 동 소재를 조합한 USB-C 케이블 ʻN-3’까지 총 7종으로 구성된다.
ʻLuminox’는 보컬·고역·저역 강화의 세 가지 사운드 성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한 Luminox Audio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이다.
ʻOverture’는 Lorentz force 구조와 무에나멜 도체를 적용한 플래그십 케이블로, Type 1과 Type 2를 통해 서로 다른 사운드 밸런스를 제시한다.
ʻTri-Light’는 세 종류의 도체가 서로 얽혀 하나의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구조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색과 생생하고 또렷한 표현을 동시에 구현한다.
ʻDay for Night’는 초고순도 OCC 동과 은도금 동을 조합한 케이블로, 수작업 크로스 브레이딩을 통해 넓은 사운드스테이지와 섬세한 디테일을 전달한다.
ʻKilowatt’는 6개의 초고순도 OCC 동을 사용해 힘 있고 존재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하며, 저역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한다.
ʻReflection’은 6개의 은도금 동을 적용한 케이블로, 넓은 음역대와 음악의 디테일을 깨끗하고 선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ʻN-3’는 서로 다른 두 가지 은도금 동 소재를 조합한 USB-C 케이블로, ʻLumiFlex™’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셰에라자드는 루미녹스 오디오의 케이블 7종 정식 출시를 기념해 8월 30일(일)까지 런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소리샵을 통해 진행되고, 구매 및 청음은 서울 청담에 위치한 프리미엄 청음샵 셰에라자드에서 가능하다.